-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야제, 태풍 ‘미탁’ 북상으로 취소
- 입력 2019. 10.02. 13:29:1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가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오늘(2일) 오후 6시 진행 예정이었던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가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부산 지역에 태풍 예비 특보가 발효돼 정상적인 행사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BIFF 전야제는 매년 BIFF 광장에서 열려왔다. 올해는 오프닝 공연을 비롯, 이장호 감독 등 VIP 핸드프린팅 공개 등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인해 취소됐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BIFF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