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엑소가 직접 밝힌 올해 컴백 스케줄
- 입력 2019. 10.02. 14:19:2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카이, 백현이 올해 엑소의 컴백 스케줄에 대해 밝혔다.
2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백두홀에서 SM 연합팀 SuperM(슈퍼엠)의 론칭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SuperM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WayV 루카스와 텐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연합팀이다.
이날 엑소 백현은 엑소 컴백에 대한 질문을 받고 "팬분들이 걱정하신다"며 "슈퍼엠을 하면 각 팀의 활동은 없냐고 걱정하시는데 저희가 '슈퍼'이기 때문에 두 가지를 다 병행할 것이다. 엑소 활동은 올해 안에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카이 역시 "올해 컴백 예정이다. 슈퍼엠은 슈퍼엠대로 각자 개인의 그룹에서 최선의 모습을 또 보여드리겠다. 엑소 앨범도 기대해 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SuperM의 첫 미니앨범 ‘SuperM’은 10월 4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등 국내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Jopping’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1시 선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