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나라’ 양세종 ”우도환과 함께 2~3개월 액션스쿨… 열심히 행하는 중“
- 입력 2019. 10.02. 14:41: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양세종이 드라마 ‘나의 나라’를 위해서 액션 스쿨을 다녔다고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 연출 김진원)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는 4일 방송되는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양세종은 극 중 이성계의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 서휘 역을 맡았다. 그는 작품에서 액션연기와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것에 대해 ”현장에서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우도환이랑 저랑 2, 3개월 액션스쿨을 다니면서 승마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부분에서 무술감독, 우도환과 열심히 의견을 나눴다. 최선을 다해서 행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의 나라’는 오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