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현, 비연예인과 열애 중…소속사 “결혼은 ‘살림남2’ 통해 알릴 예정”
- 입력 2019. 10.02. 16:31:0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승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일 TV리포트는 “김승현이 내년 1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승현의 예비신부는 MBN ‘알토란’ 작가 A씨다. 두 사람은 ‘알토란’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초혼인 A씨에게 김승현이 끊임없이 구애를 펼쳐 사랑을 쟁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김승현 측 관계자는 “김승현이 최근 비연예인 여성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상대가 비연예인인 만큼 직업 등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릴 수 없다”라고 밝혔다. 또한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애기가 오가지 않았다”라며 “만약 이야기가 진행된다면 ‘살림남2’ 등의 방송을 통해 알리게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승현은 지난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1998년 SBS ‘나 어때’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는 이후 미혼부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활동을 중단한 바. 최근에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딸과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