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현 열애 상대, 알토란 작가는 누구? #비연예인 #수개월째 연애중
- 입력 2019. 10.02. 18:17:2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승현이 비연예인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2일 김승현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MBN '알토란'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지만 결혼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만난 지 오래되지 않았기에 더욱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열애까진 맞는데 아직 결혼을 결심하고 그런 단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김승현 측 관계자는 "결혼 등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는 일이다. 만일 결혼을 하게 되면 '살림남2' 등 방송이나 언론을 통해 직접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김승현의 열애 상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승현의 여자친구는 '알토란'의 작가라는 정보만 알려진 상태다. 비연예인이다보니 김승현은 연인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냈다.
김승현은 지난 1997년 잡지 '렛츠'의 모델로 활동을 시작, 1998년 SBS '나 어때'를 통해 배우로도 데뷔했다. 청춘스타로 이름을 알린 그는 미혼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하루아침에 인기가 추락했다. 그러나 20여년 만에 '살림남2'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김승현의 부모는 'K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을, 김승현은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 '살림남2'와 '알토란' 등 방송과 연극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승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