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공효진 집 근처서 수상한 흔적 발견 '까불이?'
입력 2019. 10.02. 22:06:1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이 수상한 인물을 목견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에서는 황용식(강하늘)이 동백(공효진)을 집으로 데려다주고 돌아가는 뒷골목에 수상한 사람과 마주친 모습이 그려졌다.

황용식은 골목길에 들어서던 중 그의 앞을 황급하게 뛰어가는 사람을 보게된다. 그런 그를 보고 미심쩍게 쳐다보며 다가가자 수상한 사람이 있던 자리에는 박카스 빈 병이 뒹글고 바닥에는 오랫동안 머무른 흔적에 발자국이 찍혀있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용식은 그제서야 더 따라갔지만 이미 수상한 자는 사라졌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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