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미줄에 걸린 소녀' 용문신을 한 천재 해커 VS 국제 해커 범죄 조직
- 입력 2019. 10.02. 22:59:5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2일 오후 9시 45분부터 영화채널 스크린에서는 '거미줄에 걸린 소녀'를 편성했다.
일명 ‘악의 심판자’라 불리는 비밀스런 천재 해커 ‘리스베트’는 한 의뢰인으로부터 위험한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임무를 수행하던 중 괴한들의 습격을 받게 되고, 의뢰인 마저 살해 당한다. 이번 일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해커 범죄 조직 ‘스파이더스’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 리스베트는 사건의 진실과 스파이더스의 정체를 파헤칠수록 더 큰 위협에 처하게 되고, 설상가상 사건의 핵심 정보와 중요한 단서를 쥔 인물까지 빼앗기게 된다.
2018년 개봉한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개봉 당시 평점 8.62를 기록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