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광일, 최정우에 "오창석 양지의 핏줄인 걸 알고 우릴 속였다"
- 입력 2019. 10.03. 07:12:3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광일이 오창석이 양지의 핏줄인 사실을 알게 됐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마음의 병' 부제로 꾸며진다.
이날 이덕희(장정희)는 장월천(정한용)이 기억을 잃은 게 아니란 걸 최태준(최정우)에게 들키지 않으려 조심한다.
모든 걸 기억하고 있는 장월천은 오태양(오창석)을 불러 "하이에나들이 괴롭힐 것이다. 싹 다 내몰아 줄게"라고 말한다.
반면 오태양의 정체를 알게 된 최광일(최성재)는 윤시월(윤소이)를 찾아가 "셋이 짜고 날 속이니까 재밌었냐"고 분노하고 윤시월은 "이제라도 알았으면 우리 이제 끝내"자고 소리친다.
이후 최광일은 최태준을 찾아가 "오태양이 자기가 양지의 핏줄인 걸 다 알고서 그동안 우리를 속였다"고 말했고 최태준은 "(오태양)에게만은 뺏기지 않을거야"라고 분노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