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김정현, 대포통장 주인에 "살인마야" 울분
- 입력 2019. 10.03. 08:56:5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대포통장 주인이 잡혔다.
3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대포통장 주인이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범인을 본 이동주(김정현)은 "대포 통장 주인 만나러 가는 길에 갑자기 사고를 당했다. 그게 우연일까? 대포통장 조사하러 한 사람마다 사고나거나 다 죽었어 이 살인마 새끼야"라고 소리쳤다.
범인은 이동주를 말 없이 바라봤고 때마침 오은석(박진우)이 도착했다.
오은석은 범인에게 "당신 흑장미 알지? 당신이 만든 계좌가 틀림없어"라며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동주는 "뭔가 이상하다. 저 사람 반항도 안 하고 마치 기다렸단 듯 순순히 잡혀갔다"라며 의심을 버리지 못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