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박진우, 흑장미 정체 알아냈나…고인범에 "증거 있다"
- 입력 2019. 10.03. 09:24:0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오은석이 흑장미와 관련된 증거를 찾았다.
4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흑장미 정체를 파헤치는 신다은 박진우 모습이 그려진다.
제니(신다은)은 "흑장미가 사라진 25년 전 난 4살이야. 어디서 뭘 하고 있었을까"라며 옛 기억을 회상한다.
그러면서 치료 도 중 "집에 가고 싶어"라며 눈물을 흘린다.
반면 오은석(박진우)은 "흑장미 이야기가 쏙 들어갔다"라고 의심을 시작했고 형사에게서 "지금도 (몽타주 범인) 그 사람이 청장님하고 긴밀한 사이라는 말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이후 오은석은 오다진(고인범)을 찾아가 "두 사람이 긴밀한 사이라는 증거가 있다"라고 말해 다음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수상한 장모'는 4일 축구 중계로 인해 8시 25분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