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진구, 아역배우에서 듬직한 성인 되어버린★ 1위…2위 김소현·3위 김유정
- 입력 2019. 10.03. 11:30: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아역배우에서 벌써 듬직한 성인이 되어버린 스타는?'으로 배우 여진구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아역배우에서 벌써 듬직한 성인이 되어버린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여진구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9월 22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됐다. 여진구는 44.8%의 지지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로는 김소현이 선정됐다. 3위로는 김유정이 올랐다. 이 외에 김향기, 김새론, 진지희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여진구는 지난 9월 1일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델루나'에서 아이유(이지은)과 호흡을 맞췄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