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최성재, 윤소이에 배신감 "속이니까 재밌냐"
- 입력 2019. 10.03. 15:33:3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최성재가 윤소이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3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광일(최성재)이 윤시월(윤소이)에게 잘못을 따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월(오창석)과 장정희(이덕희)는 장회장(정한용)이 기억을 잃은 게 아니란 걸 최태준(최정우)에게 들키지 않으려 조심하고 윤시월은 진팀장에게 최태준이 임미란(이상숙)에게 건넨 약의 출처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한다.
장회장은 김유월에게 "내가 싹 다 내몰아주겠다"며 안심시킨다.
최광일은 윤시월의 거짓말에 "셋이 짜고 나 속이니까 재밌냐?"라며 따지고 윤시월은 "이제라도 알았으면 끝내라. 그러니까 왜 우리를 이렇게 만드냐"며 반박한다.
한편 임미란은 한밤중에 맨발로 장회장 집 앞에 서 있는 채덕실(하시은_을 보고 이상함을 느낀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