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th BIFF] 조정석·정해인, 팬들에게 꽃 받고 함박웃음 활짝
입력 2019. 10.03. 19:00:04
[부산=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조정석과 정해인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팬들에게 꽃을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3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배우 이하늬와 정우성이 MC를 맡은 BIFF 개막식에는 배우 권해효, 이동휘, 류승룡을 비롯해 영화감독 임권택, 이병헌, 전계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조정석과 정해인은 레드카펫 입장 도중 한 팬에게 꽃을 건네 받고 기뻐했다. 두 사람의 웃음에 팬들은 더욱 폭발적인 호응을 보였고 조정석은 손하트로 화답, 정해인은 팬들과 악수를 하며 팬서비스를 했다.

BIFF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과 중구 남포동, 부산 시민공원 등에서 열리며 전세계 85개국에서 초청된 303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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