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th BIFF] 이하늬, 전매특허 보조개 미소로 팬들에 화답
입력 2019. 10.03. 19:25:58
[부산=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하늬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팬들에게 손가락 하트를 보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3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배우 이하늬와 정우성이 MC를 맡은 BIFF 개막식에는 배우 권해효, 이동휘, 류승룡을 비롯해 영화감독 임권택, 이병헌, 전계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이하늬는 한 쪽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하늬는 레드카펫에 입장하던 중 그의 이름을 부르는 팬들에게 손가락 하트와 함께 특유의 아름다운 미소를 보냈다.

BIFF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과 중구 남포동, 부산 시민공원 등에서 열리며 전세계 85개국에서 초청된 303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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