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이상숙, 오창석·하시은 싸움에 "내가 죽을 죄인"
입력 2019. 10.03. 19:51:47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과 하시은의 사이가 더욱 멀어졌다.

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과 채덕실(하시은)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덕실은 과자를 먹고 있었고 오태양은 "네가 왜 그걸 먹냐"며 뭐라했다. 이에 채덕실은 "더럽고 치사해서 안 먹는다"며 과자를 던졌다.

이를 본 임미란(이상숙)은 "내가 죽을 죄인이다"라며 사과했다.

한편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 최광일(최성재)에게 윤시월(윤소이)는 "법원에 왜 안 나왔냐"며 화를 냈다. 최광일은 "셋이 짜고 날 속이니 재미있냐"며 받아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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