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정건주와 등 맞대고 실험…운명 상대 아니었다
- 입력 2019. 10.03. 21:38:1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이 운명의 상대를 찾으러 나섰다.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은단오(김혜윤)가 함께 등을 맞댄 남자를 찾으러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이도화(김혜윤)를 만난 은단오는 "등 좀 보여달라"고 말했다.
은단오가 이도화의 등을 계속 보자 이도화는 "너 왜 남의 등을 보고 침을 삼키냐"며 당황했고 은단오는 등을 맞대고 실험했다.
하지만 그는 은단오가 찾던 남자는 아니었다.
은단오는 '등의 주인을 찾으면 콘티가 변할지도 모른다. 그러면 내 운명이 바뀔지도'라며 희망에 가득찼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