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백꽃 필 무렵' 염혜란, 오정세 불륜 감시 "뭘 그렇게 급하게 나와"
- 입력 2019. 10.03. 22:12:5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염혜란이 오정세의 불륜을 감시했다.
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홍자영(염혜란)이 노규태(오정세)를 떠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규태가 씻고 있던 중 핸드폰 알람이 울리자 급하게 뛰어나왔다. 그러자 홍자영은 "뭘 그렇게 급하게 뛰쳐나오냐"며 눈을 흘겼다.
확인해보니 향미(손담비)에게 온 문자가 있었고 향미는 두 사람이 같이 나온 CCTV 캡쳐를 문자로 보냈다.
노규태는 당황했고 홍자영은 "왜 또 누구 친구 와이프가 즉사했냐"고 물었다. 노규태는 급하게 자리를 피했다.
홍자영은 "진짜 다 죽여버릴까"라며 두 사람을 증오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