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고민시와 새로운 계획 "룰 바뀌면 모든 게 가능하다"
- 입력 2019. 10.03. 22:55:4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고민시를 도울 방법을 찾았다.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는 제니장(김선아)과 이현지(고민시)가 땅을 차지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제니장은 카페에 앉아 "이 쟁반이 국제 도시. 샌드위치가 고택 음료수가 노동자다. 합의금을 이끌어내야 하는데 너 아닌 누구도 갖지 못하게 해야한다"며 말을 꺼냈다.
그러자 이현지는 "내가 갖지 못하는 땅이라면 상대에게도 황무지로 만들어야한다"고 답했다.
이에 제니장은 "사실 너는 이 쟁반이 꼭 필요하다. 이 샌드위치가 계속 붙어있으면 그렇게 하지 못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현지는 "그냥 그대로 새롭게 만들면 안되냐"고 물었고 제니장은 "그건 규정상 안된다. 하지만 룰이 바뀔 수 있다면 모든 게 가능해진다"며 가능성을 제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시크릿 부티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