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수진, 채식주의자의 간단 도시락 레시피는? "백미가 현미가 돼"
- 입력 2019. 10.04. 08:05:0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수진 씨가 채식주의자표 도시락을 쌌다.
4일 오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레스 그대와 함께라면' 마지막 부가 그려졌다.
수진 씨가 채식주의자이기때문에 출근 전 간단한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다.
그는 밥통에 고추장과 김가루만 올려먹기로했다. 수진 씨는 "집에 밥먹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백미가 현미색으로 변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수진 씨는 레스에게 "레스도 가끔 김치볶음밥은 해 먹는다. 참치도 넣어서"라고 덧붙였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