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신다은, 김혜선 정체 확신 "내가 흑장미 찾은 거 같다"
- 입력 2019. 10.04. 09:07:0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김혜선에 흑장미의 정체를 단도직입적으로 언급한다.
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가(신다은)가 왕수진(김혜선)에게 흑장미를 찾은 것 같다고 전한다.
선 공개된 예고편에서 왕수진은 제니가 다닌 병원에서 받은 자료를 들고 오은석(박진우)에게 찾아가 "자네가 이 자료 의사한테 갖다 줬냐"라고 윽박지른다.
이에 오은석은 "제니 씨 마음이 속시원해질때까지 납둬라"고 평온하게 답한다.
그런가 하면 오애리(양정아)는 왕수진에게 "제니, 학대한 사람 당신아니냐"라고 따지자 왕수진은 "당신이 봤냐"라고 소리치며 분노한다.
한편 홀로 속앓이를 해오던 제니는 마침내 결심한 듯 왕수진에게 "엄마. 내가 흑장미를 찾은 것 같은데"라고 털어놓아 긴장감을 자아낸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