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화 “나이 드니 약봉지만 늘어가” 나이는? (아침마당)
- 입력 2019. 10.04. 09:44: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장미화가 나이가 들고 달라진 점을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이 드니 좋더라 VS 서글프더라’를 주제로 남능미, 장미화, 양택조, 김보화, 박지훈 변호사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미화는 “나이가 들수록 아픈 곳이 많아진다”며 “약봉지가 늘어나는 걸 보면 서글프다고”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와 함께 젊었던 시절 모습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한 것에 “샤워를 할 때 거울을 보면 몸매가 많이 변했다. 피부는 탄력이 없고 근육도 없어진 게 느껴진다”며 “서글퍼지더라”고 했다.
한편 장미화의 나이는 올해로 74살 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