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 비 월드클래스' 정창환 프로듀서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점? 글로벌 심사 진행"
- 입력 2019. 10.04. 14:52:5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정창환 프로듀서가 '투 비 월드클래스'만의 차별점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는 글로벌 K팝 아이돌 성장 일기 '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Mnet 원정우 PD, 스톤뮤직 정창환 대표 프로듀서, 컴퍼니상상 조효진 PD, 컴퍼니 상상 신천지 PD가 참석했다.
이날 정창환 대표 프로듀서는 "기존에 많은 오디션이 있었는데 처음부터 글로벌로 성장하겠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글로벌 심사를 진행한다. 해외 유명 셀럽들과도 교류해서 진일보된 여러가지 그림을 만들려 한다"고 전했다.
또한 조효진 PD는 "경쟁도 중요하지만 경쟁보다도 멤버들의 화합과 한 팀이라는 정신이 강조된다. 이런 과정이 보여지기 위해 중간에 탈락하지 않는다. 마지막 최종회에 10명이 선발된다"며 "20명의 노래와 춤도 보여줄 수 있지만 각각의 매력을 더 보여줄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점이다"라고 밝혔다.
'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는 총 20명의 예비 멤버가 TOO로 데뷔하기 위한 과정을 그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월드 클래스 위원회, 전문가 심사, 파이널 생방송 심사로 선발된 10명의 연습생이 TOO로 데뷔한다.
글로벌 K팝 아이돌 성장 일기 '투 비 월드 클래스'는 오늘(4일) 오후 11시 Mnet과 네이버 VLIVE에서 동시에 첫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