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 30대에 고등학생 연기 어색하지 않았던 풋풋한★ 1위·2위 한지민
- 입력 2019. 10.04. 15:07:3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30대에 고등학생을 연기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풋풋한 스타는?'으로 배우 박민영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30대에 고등학생을 연기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풋풋한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박민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9월 22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됐다. 박민영은 51%%의 지지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로는 한지민이 선정됐다. 3위로는 이종석이 올랐다. 이 외에 이기홍, 윤승아, 류준열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11월 8일 방송 예정인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 시즌2'에 출연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