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한우, 연매출 27억원 달성…위치 및 가격은?
- 입력 2019. 10.05. 10:01: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민갑부’ 연매출 27억원의 한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연 매출 27억원을 달성한 박병준, 박기범 씨 부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병준 씨 부자는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면에서 축산 가게를 운영 중이다. 아들 박기범 씨와 직원들이 직접 발골, 정형 작업을 하고 있다. 덕분에 손님들은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즐길 수 있다.
이 곳은 한우국밥 맛집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한우국밥은 6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점심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정육점 하루 매출은 970여만원이다.상차림비, 식사 메뉴 등이 주력인 식당의 하루 매출은 평일에는 150만원~200만원, 주말에는 200만원~25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연 매출은 약 27억원으로 추정된다.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