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따, 티셔츠+후드티로 4억 매출 달성…래퍼 염따 누구?
- 입력 2019. 10.05. 10:41: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염따가 티셔츠 판매로 4억 원을 벌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염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염따는 “벤틀리 수리비를 내기 위해 티셔츠 판매를 재개한다”라며 “딱 수리비만 필요하니 많이 사지 말라”라고 말했다.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자 염따는 두 번째 영상을 올렸다.
두 번째 영상에는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 만에 4억을 벌었다”라며 “제발 구매를 멈춰라”라고 전했다.
염따는 2006년 데뷔한 가수로 최근 Mnet ‘쇼미더머니8’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 30일 지코의 첫 정규앨범 속 ‘천둥벌거숭이’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염따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