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아들 시신 부검 포기+수사 종결… 사진 품에 안고 오열 (사풀인풀)
입력 2019. 10.05. 21:15: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풀인풀’에서 나영희가 아들을 떠나보내며 오열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 홍유라(나영희)는 홍화영(박해미)의 “부검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말을 듣고 무척이나 흔들렸다.

결국 홍유라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수사를 종결해 달라”며 “부검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후 홍유라는 방에서 아들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아들의 사진을 품에 안고 오열했다.

자백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김청아(설인아)와 선우영애(김미숙)은 경찰서를 나오며 홍유라를 위해서 이 사건을 마음에 묻어두자고 약속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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