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영 임박 ‘황금정원’, 몇 부작? 후속 ‘두 번은 없다’
- 입력 2019. 10.05. 23:20: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황금정원’의 부작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방송되는 MBC 드라마 ‘황금정원’은 총 60부작으로 기획돼 있다. 5일까지 48회가 방영됐으며 12회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황금정원’의 후속작은 ‘두 번은 없다’로 확정됐으며 윤여정, 주현, 한진희, 오지호, 예지원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황금정원’은 토요일 오후 9시 5분 연속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황금정원'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