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희 인스타그램 정다은 동성애→남자 이성애, 하루에 열애설 연달아 2번
- 입력 2019. 10.06. 12:49:0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한서희가 인스타그램에 과거 방송을 통해 유명세를 탔던 한 여성과 열애설이 제기되자 5개월 차 된 연인이 있음을 공개하면서 동성애 설을 일축했다.
동성애 설의 시작은 지난 9월 25일 정다은이 한 여성의 손을 포개듯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지난 10월 5일 정다은과 한서희는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다낭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동성애 설에 무게를 실었다.
한서희는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이 운동화 끈을 묶어주는 사진과 함께 “노력은 가상한데 거기까지야. 난 넘어가지 않아. 언니 미안”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관심을 끌었다.
정다은은 얼짱시대 출연 당시 ‘잘생긴 여자’ ‘강동원 닮은꼴’로 인기를 끈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하거나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주고받는 모습을 공개해 동성애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정다은과 열애설이 제기된 후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정다은 언니랑 아는 사이인 것 맞는데 전혀 사귀는 사이 아니다. 저 현재 5개월째 사귀는 남자친구 있다. 20살 때 알았던 언니다”라며 남자 연인이 있음을 공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서희 정다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