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비디오 여행’ 권상우의 숨보명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반전 포인트 …결말은?
입력 2019. 10.06. 14:01:2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은 영화 ‘두 번 할까요’에 출연한 권상우가 숨어보는 명작, 숨보명으로 영화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를 소개했다.

6일 방영된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권상우가 소개한 희대의 살인마 연쇄살인마 테드 번 디의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법대생에 얼굴도 능력 있고 잘생긴 모습이서 살인범에 관한 선입견을 뒤집는다.

테드 번 디 역을 맡은 잭 에프론은 너문 완벽한 연기로 실화임에도 반전이 있는 거 아닌가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이 영화를 소개한 권상우는 “‘이 친구가 범인 이날 수 있다’라는 착각을 일으키는 방향으로 영화가 흘러가야”라며 영화에 관한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이 영화의 또 다른 반전은 여주인공 역을 맡은 카야 스코델라리오다. 자신의 죄를 부정하는 태드 번 디에게 무슨 말인 가를 쏟아내고 테드 번 디는 손가락으로 무엇인가를 창에 쓴다.

권상우는 이 영화를 본 후 다큐멘터리로 제작된 5부작으로 챙겨봤다고 밝혀 이 영화에 관한 궁금증으 유발했다.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해 결말이 정해져 있지만 극의 전개방식과 배우의 몰입도 높은 연기는 끌까지 다른 결말을 기대케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출발! 비디오 여행’]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