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미리보기] 조윤희, 설인아로 인해 재벌가 입성 ‘위기’
입력 2019. 10.06. 14:28:43
[더셀럽 한숙인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두 자매가 조윤희와 설인아가 악연으로 얽힌다.

6일 방영 예정인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7, 8회에서 김설아(조윤희)는 자신을 감시하듯 쳐다보는 홍화영(박혜미)가 인터마켓 회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들의 요구로 김설아를 지켜보던 홍 회장은 아들 도진우(오민석)에게 ‘더블 X’라며 반대에 나선다. 인터마켓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사실을 안 설아는 도진우가 결혼하자고 한다며 가족들에게 도진우의 명함을 던진다.

설아는 자신을 쫓아다니던 도진우가 인터마켓 재벌가 후계자이고 자신과 결혼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됨과 동시에 청아(설인아)가 함께 자살하려 했던 준겸이 진우의 사촌 동생임을 알게 된다.

설아는 청아에게 꽃다발을 던지며 “너 때문에 내 인생 망했다고”라며 홍 회장의 반대에 부딪힌 상황에 대한 분풀이를 쏟아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