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한글날 특집 편, 한글지킴이 100인 중 최후의 1인은?
입력 2019. 10.06. 19:10: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전국에서 모인 한글지킴이 100인이 129대 골든벨의 주인공에 도전한다.

6일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한글날 특집으로 전국에서 모인 한글지킴이 100인과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규 MC 자리를 노리는 도전자가 등장한다. 이어 비속어 사용을 지양하고 줄임말 사용을 줄이자는 내용의 가사를 담은 한글 켐페인송도 공개된다.

또한 모범택시 조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녹화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던 준석 학생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도전 골든벨’ 한글날 특집 골든벨현은 이날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도전 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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