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사풀인풀’ 김재영, 진호은과 과거 생각하며 눈물
- 입력 2019. 10.06. 20:01: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사풀인풀’ 김재영이 눈물을 쏟았다.
6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는 구준휘(김재영)이 구준겸(진호은)과 즐거웠던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구준겸의 장례식장을 찾은 구준휘는 즐거웠던 때를 회상하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그때 김청아(설인아)와 처음 만나게 됐다.
김청아는 구준휘에게 “군인 아저씨, 가방 떨어졌어요”라고 말하곤 가방을 의자 위에 올려두었다. 그렇게 엇갈린 두 사람은 구준겸 장례식장 안에서 상주로 다시 만나게 됐다.
도진우(오민석)는 구준휘에게 구준겸이 죽은 이유를 전하며 상주 옷을 건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사풀인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