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설인아, 물 뿌리는 박해미에 겁 질린 채 “잘못했습니다”
입력 2019. 10.06. 20:25:0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사풀인풀’ 설인아가 박해미에게 물 맞았다.

6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는 구준겸(진호은)의 죽음으로 김청아(설인아)에게 물을 붓는 홍화영(박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화영은 김청아를 따로 불러 “언닌 고상하게 법대로 할테지만 난 법대로 못 한다. 내 성격대로 한다”며 “우선 물부터 맞자”고 말했다.

그러곤 김청아 머리 위로 물을 들이부었고 “사과하라” 소리쳤다. 이에 김청아는 울며 “잘못했습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를 반복했다.

그러다 도진우(오민석)가 방에 들어오며 논란은 일단락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사풀인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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