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한우 식당, 국밥이 6000원…저렴한 판매 이유는?
- 입력 2019. 10.06. 21:41:3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서민갑부’를 통해 저렴하게 한우를 판매하는 집이 소개됐다.
최근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맛과 가격 두 가지를 충족시킨 한우 맛집이 소개됐다.
경상북도 경산시의 한 외딴 도로변에 위치한 박병준, 박기범 씨의 식당에서는 등심이 100g에 약 9,000원, 갈빗살이 약 11,000원, 점심 인기 메뉴인 한우국밥이 단돈 6,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저렴한 한우를 제공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병준 씨가 소 농장을 운영하기도 하며, 등급이 높은 소를 직접 사서 키우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서민갑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