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홍여진 "유방암 완치 판정 받았지만 늘 마음에 준비하고 있어"
- 입력 2019. 10.07. 08:34:09
-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배우 홍여진이 유방암 완치 판정 후기를 전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는 '암을 이겨낸 사람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홍여진은 "(유방암을 투병한 지) 15년이 됐다.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완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항상 가지고 간다. 언제라도 또 생길지도 모른다'라는 마음에 준비를 항상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방암이 다시 재발하는 꿈을 꾼다며 암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에 대해 드러내기도 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