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박진우에 분노 "이제 대놓고 막대하네"
- 입력 2019. 10.07. 08:54:0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박진우에게 분노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오은석(박진우)에게 분노하는 왕수진(김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수진은 제니(신다은)의 과거를 파헤치는 오은석에게 경고했다. 그러면서 제니의 학대 관련 사진에 대해 더이상 알려고 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오은석은 제니의 과거를 위한 거라며 방해하지 말라고 딱 잘라 말했다.
오은석은 왕수진을 무시한 채 자리를 떠났다. 그러자 왕수진은 "이제 대놓고 막대하네"라며 화를 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