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수상한 장모' 신다은, '김혜선=흑장미' 확신 "엄마 맞지?"
- 입력 2019. 10.07. 09:09:2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왕수진의 과거 때문에 괴로워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흑장미'임을 확신하는 제니(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는 왕수진이 소매치기범 '흑장미'임을 확신했다. 제니는 홀로 술을 마시며 괴로워했다.
왕수진에게 제니는 "흑장미를 찾은 것 같다"며 "엄마 맞지?"라고 물었다. 왕수진은 "무슨 소리냐"며 당황해했다.
제니는 "어릴 때 엄마 어깨에 그려져있던 흑장미 문신을 봤다. 무슨 의미인지 이제 알 것 같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