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혜진, 강석정에 은밀한 제안 "내 수족이 되어볼텐가"
- 입력 2019. 10.07. 09:55:1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6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문장수(강석정)가 조순자(이보희) 몰래 처형을 찾으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나비(서혜진)는 서우선(박혜진)에게 "이보미가 송보미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하냐"라고 확인하자 서우선은 "아닌 건 확실하냐"고 되묻는다. 이에 이나비는 DNA검사라도 해서 알려줘야하는 지 고민한다.
한편 문장수는 조순자에게 복수하기위해 서우선을 찾아간다. 그러자 서우선은 문장수에게 "자네가 내 수족이 되어볼텐가"라고 제안한다.
서우선의 제안을 받아들인 듯 문장수는 "내가 처형 한번 찾아보겠다. 장모님 몰래말이다"라며 은밀하게 계획을 세우려한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