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x) 출신 루나, 휴맵컨텐츠와 전속계약…뮤지션으로 새 출발 [공식]
- 입력 2019. 10.07. 10:31:5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루나(본명 박선영)가 휴맵컨텐츠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7일 휴맵컨텐츠 측은 "f(x) 출신 루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루나는 2009년 그룹 에프엑스f(x)로 데뷔해 숱한 히트곡을 만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솔로곡 '운다고(Even So)' 발매는 물론, 다수의 뮤지컬 출연과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 개인 유튜브 채널 '루나의 알파벳' 등을 통한 각종 뷰티 콘텐츠 활동까지 겸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휴맵컨텐츠 관계자는 "휴맵컨텐츠의 강점인 해외진출 및 전문화된 A&R 능력을 통해 기존에 발산하지 못한 루나만의 매력과 음악적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루나가 선보일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루나는 올해 연말까지 진행하는 뮤지컬 '맘마미아'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휴맵컨텐츠의 전폭적인 지원 속 전방위적인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휴맵컨텐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