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측 “노희경 작가 신작,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19. 10.07. 15:06:1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병헌이 노희경 작가의 신작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7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노희경 작가의 신작 주인공 역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국제적 비영리 민간단체 NGO의 활동과 관련한 줄거리를 담는 드라마다. 앞서 신민아, 한지민, 남주혁 등이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힌 이번 드라마는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벌써부터 화려한 배우 물망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이병헌은 영화 ‘백두산’ ‘남산의 부장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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