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보조관2'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강선영 안녕" [셀럽샷]
- 입력 2019. 10.07. 15:34:2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신민아가 '보좌관2'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축하하는 일부 영상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으으으으읕! 마지막까지 다들 수고하셨습니다!!"에 '#강선영안녕 #보좌관2에서 만나요'라는 태그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늦은 밤에 마친 JTBC '보좌관2'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마지막 촬영을 끝낸 회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의 박수를 받으며 3단 케이크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종영한 '보좌관1'에서 신민아가 맡은 강선영은 대한당 비례대표 초선 의원으로 활약하는 인물이다.
'보좌관2'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 월화드라마로 오는 11월 방영 예정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