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미, 공연 도중 눈 부상…방송 활동 중단되나
- 입력 2019. 10.07. 17:44:3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수미가 공연 중 눈을 다쳐 당분간 방송 활동이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7일 다수의 연예 매체에서는 "김수미가 최근 뮤지컬 '친정엄마' 공연을 소화하던 중 세트 일부에 왼쪽 눈을 부딪치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왼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 김수미는 병원에서 한동안 눈을 사용하지 말고 안정을 취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김수미는 최근 공연뿐만 아니라 tvN '수미네 반찬'을 비롯해 MBN '최고의 한방',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등 예능, 다음 달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 각종 CF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었다.
이에따라 김수미는 고령에 눈 부상으로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각 프로그램 제작진과 촬영 일정을 재논의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나팔꽃F&B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