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48년 전통 토렴 육개장 맛집, 깔끔한 국물+씹는 맛이 일품…비법은?
입력 2019. 10.07. 18:56:41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생정보'에서 48년 전통 토렴 육개장 맛집을 소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전설의 맛' 코너에서 48년 전통 토렴 육개장 맛집을 공개했다.

이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씹는 맛이 훨씬 좋다" "오랫동안 찾게 되는 맛이다" "맛의 변화가 없다" "구수한 맛도 난다"라고 평했다.

씹는 맛이 살아있는 육개장의 비법은 주문 즉시 소량으로 만드는 것. 주문 즉시 만들어 깔끔한 국물, 식감 살린 채소를 느낄 수 있다.

또 하나의 비법은 채소와 국물을 잘 어우러지게 하는 토렴 방식을 취한다는 점이다.

육수의 비결도 공개했다. 고운 고춧가루, 마늘, 생강 그리고 두태기름을 넣는다. 사장은 "두태기름은 국물의 맛이 고소해지고 풍미가 살아난다"라고 설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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