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최정우, 이덕희 이혼 통보에 "그룹 절반 내놔라"
입력 2019. 10.07. 20:10:06
[더셀럽 박수정 기자]'태양의 계절' 최정우가 이덕희에게 이혼을 못하겠다고 통보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합의 이혼을 해주지 못하겠다고 소리치는 최태준(최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정희(이덕희)는 최태준에게 "협의 이혼 하자"고 통보하며 "설마 이혼못한다고 억지 부리지 않겠지?"라고 덧붙였다.

최태준은 "광일이(최성재)처럼 이홋 못한다"라고 헛웃음을 쳤다. 장정희는 "소송까지가면 절대적으로 당신한테 불리할거다. 변호사랑 법률 검토 끝낸 상태다"라고 통보했따.

최태준은 코웃음을 치며 "소송걸어라. 내가 양지그룹에 세운 공을 모르냐. 그룹 절반을 내놓으면 생각해보겠다"라고 소리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