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태양의 계절' 오창석, 최성재 함정에 빠졌다…황범식 살인용의자로 오해 받아
입력 2019. 10.07. 20:28:47
[더셀럽 박수정 기자]'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함정에 빠졌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최태준(최정우)가 독살 위협을 받았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최광일(최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따.

이날 최광일은 장월천(정한용)이 자신의 아버지 최태준을 독주로 죽이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최광일은 최태준에게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말했다. 그 후 최광일은 김유월/오태양(오창석)을 위험에 빠뜨리기 위해 계략을 짰다.

황재복(황범식)의 살해용의자로 오해받게 증권가 소문을 낸 것. 이를 알게 된 김유월은 충격에 빠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