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급성 림프성 백혈병 진단 받아 '충격'
입력 2019. 10.07. 21:00:4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급성 림프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병원에서 진단받는 왕금희(이영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금희는 골수 검사 결과를 들으러 담당의을 찾아갔다.

담당의사는 "결과가 좋지 않다"며 말하기를 망설였다. 왕금희의 재촉에 담당의사는 왕금희에 "급성 림프성 백혈병이다"라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결과에 왕금희는 충격에 빠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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