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전' 김소현, 장동윤 정체 숨겨주기로 "사라질 생각하지 마라"
- 입력 2019. 10.07. 22:14:45
- [더셀럽 박수정 기자]'녹두전' 김소현이 장동윤의 정체를 숨겨주기로 약속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하 '녹두전')에서는 전녹두(장동윤)가 동동주(김소현)에게 정체를 숨겨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녹두는 동동주에게 자신이 여장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거짓말로 대충 변명하며 "곧 연기처럼 사라지겠다"고 사정했다.
그러면서 "미안하다. 여러가지로"며 사과의 뜻을 전하며 애절하게 부탁했다.
전녹두는 이제 밖에서 자겠다고 말했다. 그런 전녹두를 붙잡으며 동동주는 "못나간다. 내 옆에 있어라"며 "여기 있는 동안 내 눈앞에서 사라질 생각하지 마라"고 말한 후 전녹두를 감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녹두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