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하의실종 패션’, 이혼 후 4개월만의 근황→여전히 잘 나가는 ‘모델’
입력 2019. 10.08. 07:54:56
[더셀럽 한숙인 기자] 송혜교가 송중기와 이혼 소송이 오가면서 지난 6월 5일을 마지막을 인스타그램 활동을 중단한 이후 4개월 만에 브랜드 화보를 개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송혜교가 몇 년간 꾸준히 활동 중인 신발 브랜드인 슈콤마보니 화보로 다른 어느 시즌보다 도발적인 이미지의 컷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블랙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마이크로 미니 블랙 점프슈트, 라이트 그레이 미니 원피스 등 상의만 입은 듯 연출하거나 원피스 혹은 점프슈트도 마이크로 미니를 선택했다. 여기에 운동화, 발목을 완전히 감싸는 앵클부츠 등을 신어 스타일리시하게 마무리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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