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성재, 오창석 살해범으로 누명 씌워
입력 2019. 10.08. 09:46: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이 누명을 쓴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누명’ 부제로 꾸며진다.

최광일(최성재 분)은 오태양(오창석 분)에게 황재복(황범식 분) 살해범 누명을 씌우기 위해 증권가에 정보를 흘린다.

임미란(이상숙 분)은 최광일이 걱정돼 찾아간다. 최광일은 또 다시 약통을 임미란에게 건네며 “침묵해 달라. 어머니만 침묵하면 우리 셋은 아무 일도 없게 되는 거다”라고 말해 그의 마음을 흔든다.

한편 장정희(이덕희 분)는 최태준(최정우 분)이 아니라 최광일이 꾸민 짓이란 걸 알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임미란을 찾아간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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