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시은, 이보희에 다급 "서혜진이 눈치챈 것 같다"
- 입력 2019. 10.08. 09:52:0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6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문장수(강석정)가 송보미(박시은)와 조순자(이보희)의 DNA를 검사하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송보미는 이나비(서혜진)가 눈치챘음을 직감한다. 조순자는 이나비가 방에서 무언가 골똘히 보고 있던 모습을 발견한다. 조순자는 불안감에 "뭐냐"고 묻지만 이나비는 "별 거 아니다"라며 황급히 자리를 떠난다.
한편 문장수는 이나비의 달라진 행동을 보고 "이나비 너무 티나게 행동한다. 할머니 말씀대로 두 사람 뭔가 있다"고 확신하며 송보미를 찾아간다.
이어 문장수는 송보미 입양서류와 함께 "어찌될지 모르니까 일단 잡아놔야겠다"라며 송보미의 머리카락을 준비한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